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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7 09:57
 조회 : 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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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미사이자 중고등부 미사가 저녁7시 봉헌 된다
그런데 학생수가 평소보다 적다 나중에 신부님은 시험기간이라고하시며
지금 참석한 학생들에게 고맙다고하시며 격려와 기도를 해 주셨다
신학교시절 시험때 어느신부님은 공부할 시간에 잠시 성체조배를
하셨다며 그 귀한시간을 주님께 드리고 남은 시간을 집중해공부하시었다는 애기로
참석한 여라학생과 신자들에게 소망을 안겨주셨다 그러면서 소녀를 살리시는 주님의 손을 잡고
힘내서 살아가자고 강론을 맺으시며 잠시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해 기도를 함께하기를 권하셨다
나도 지난날 중에 축구중계나 재미있는 티비 보느라(귀한시간) 주님께 드리는 미사를 소홀히 한기억도 했다 귀한시간을 내서 성체알에 나가자 그리고 무슨말이 들리는지 고요히 그냥 앉자 있어라
성채 신심 을위해서는 성체조배 성체강복 성체거동 등이있다 성체강복과 성체거동은 코로나 이후 참석못하고 있다 감곡성당 풍수원성당 합덕성당 성체거동 참석때가 그립다
+베네디도 까뮤스 도미노~(주님을 찬미합시다 )
0 데오 그라시아스 ~!!(하느님 감사합니다 )신학교 아침기상 종소리에 온 만물들이 "데오그라시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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