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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08 10:10
장마철에 마음을 다 잡어야 합니다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6,262  

장마철이다 남부에는 피해도 큰 모양이다 여기는 그런대로 오다 말다 하니 

큰 불편은없다 그래서 그저 그려러니 하며 복중 더위를 이겨간다 

여름에 장마는 그리 나쁜것만은 아닌듯하다 장마 태풍을 겪어야 바다물이 정화되고 

땅에 지저분한 쓰레기를 밀어내고 인간이 저지른 독소도 없어진다고 한다 

우리 동네 탄천도 비온뒤에 물결이 곱고 물소리도 청량하다 

탄천에도 갖은 식물 동물들이 이 장마를 겪어야 결실의 가을을 맞지할것이다 

만물은 그분에게서 창조 되었고 그분을위해 존재하며 그분에의해 완성되는 

창조의 신비가 오늘 이 덥고 후적지근한 장마철을 이겨갈 힘이 될것이다


새벽별/요… 21-07-09 09:04
 
코로나 4차유행이 오는데 미사시간도 다시 조정해야 하지않을까?

미리 미리 조심하고 철저한 수칙을 지켜서 이 난국을 이겨나야하겠다

두려워하지마라 나다 안심하여라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한다
새벽별/요… 21-07-10 09:35
 
오늘은 집에서 티비 미사를 드린다
내일 주일미사는 성당대면 미사를 할수있을까?

나는 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며 인간이 이렇게 약하고
철없는 자기를 제대로 파악도 못하며 우왕 좌왕하는 아주 비천한 존재를 깨닫는 다
왜 이런 변화 유행이 올까?

왜 기후는 들쑥 날쑥할까?
다 내탓이요 내탓이다
정신을 차려 일상 생활을 점검해보자
새벽별/요… 21-07-11 09:05
 
드디어 비대면 미사 온라인 미사 티비미사 료 전환된단다
어찌 할수없는 일이긴하지만 무언가 허술하다는 생각이든다 즉 진짜 미사가 아닌거 같다
주일미사는 더욱더 할것이다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우라들이 측은해 보이실까?

나는 어렬을때 공소에서 성교공과를 (지금 기도서)들고 공소예절로 주일을 거룩히 보냈다
아무리해도 지금은 온라인 미사는 그때의 정성과 주일의 은혜를 느낄수가 없다

+주님 저희를 긍률히 여기소서 성모어머니 저희들의 전구를 들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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