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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06 10:39
어느 신부님의 말씀 (뉴트뷰에서)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6,412  

뉴트브 방에 잠시들렸다 

정치애기 연예인애기 다 지내버리고 어느신부님의 애기 체널에 머문다 

본당이나 성지나 이 4가지가 이루어져야 신자들이 모이고 은혜로운 장소가 된다고 하신다 

1.들을 거리기 (강론이나 성지내력)

2.볼거리(성당내부 성모동산 성지내의 역사터)

3.쉴거리(쉴수있는 공간 나무그늘 아름다운꽃동네 따뜻한 카페 그리고 팀방)

4.먹거리(식사는 자연식 그리고 고향밥 그리고 단백함 디저트)

결론은 교회나 성지도 일종의 경영 이어야한다고 ..

사목은 영적경영 이라고 힘주어 말하신다 

성당에서 미사도 못드리고 성지에도 더워서 못가는 나날이 

너무도 아깝고 서럽기만하다  그리고 오늘 아침 산책길에 성당마당과 성모자상앞이 너무 쓸쓸해  

 보인다


새벽별/요… 21-08-09 09:46
 
오늘부터 미사가 드려진다
오늘 월요일 새벽 6시미사 은혜롭고 감격의 잔치였다
마치 객지에서 변변치못한 식사를 하던 아이들이
모처럼 내집에와서 어머님이 마련해주신 집밥을 맞있게 먹고
잘 먹었습니다 아~배부르고 행복하다 며 느긋해 하는 마음이었다

유아실에 설치된 고해소의 불빛이 찬란했다
어머니가 기다리는 안방처럼 ....
드리고 받고 교환의 신비의 오늘미사는 오래도록 마음을 평화로 이끌것이다

+주님은 좋으시다 찬미드려라

베네딕도 캬뮤스 도미노 !!  0 데오그리시아스 !  아멘
새벽별/요… 21-08-12 09:15
 
오늘도 산책길에 성모자상 앞에 인사를 드린다
성당입구에 미사중지 펜녈이 믿기만하다

티브이 미사를 봉헌하면서 신령성체가 이루어지도록
깊게 기도한다
성모몽소승천에는 성당에서 대면 미사봉헌하고
성체를 모신다는 기쁨으로 오늘의 우울함을 이긴다
새벽별/요… 21-08-13 09:22
 
4대 대축일중에 하나민 성모승천대축일이 코앞에 왔다
아무런 주바도 행사도 없이 보내는 것이 성모님께 너무 불효하는거같다
오늘도 성모승천맞이 9일기도 8일차 묵주기도를 드렸다 내일이면 9일기도끝
15일 주일에는 승천 대축일 미사을 감격과 광복의 망므으로 봉헌되리라

태극기도 꺼내서 내일부터 걸어야겠다

하늘에 오르시는 어머니 성모시여 저희를 위해 빌어주소서 아멘
새벽별/요… 21-08-14 09:39
 
왜 왜 왜 ????
미사는 왜 자꾸 중단되는가?
옛날 순교자들은 칼과죽움도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새벽별/요… 21-08-15 09:09
 
성모승천대축일 새벽에 성모자상에 기도하고 산책길에 오른다
새벽별/요… 21-08-15 10:40
 
티비 미사 봉헌했다
카토릭 평화방송
윈주교구장 조규만 주교님
배론성지 마리아기도학교 성당 에서 드렸다
강론도 좋았고 강복도 잘 받았다
새벽별/요… 21-08-16 11:41
 
오늘은 쉬는날
미사도 티비미사를 드린다
오늘은 무슨날인가 ?
7년전에 오늘 8월16일
"윤지충외 123위 복자 시복일 "
광화문 광장에서 이루어진 커다란 축복
성지순례도 못가고 정말로 집콕하면서 이 서러움을 어찌하랴
새벽별/요… 21-08-17 09:36
 
어ㅔ 성당에 들려 성체조배하고 왔다
그렇게 할말도 많고 하소연할 말도 많았는데
실상 성체앞에 앉으니 아무 생각이없이 십자가만 바라봤다
힘들고 서럽지 다 지나갈것이니 낙망하지마라 하시는위로 듣고왔다
8.15성모승천축일 주일 주보를 찾아서 가져왔다
읽어보며 성모님의 사랑을 느낀다
새벽별/요… 21-08-18 09:13
 
가을이 점점 가까이 오나보다
성당에서 미사는 못해도 성지순례 많이 다녀야겠다
10프로 는 되는데 왜 전면 금지하는지 모르겠다

티비미사 드리고 신령성체 기도로 영성체를 가름한다고 해도
어찌 주님 모시는게 될까?
얼른 미사가  재개되길 기도한다
오늘새벽 성모자상 에는 비가내려 더위를 시켜 드렸다

사랑의 예수님 평화의 성모님  저희의 이 아픔을 어루만져 주소서 아멘
새벽별/요… 21-08-19 10:09
 
가을이 오면 올해에는 더 읽고 더 묵상하고 더 넓게보고
연민의 마음으로 모든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대면미사 이루어지고 성지순례도 다녀와야지
속절없이 가는세월에 내 나이는 들어가고 아픈데도 늘어난다
오늘하루가 너무 소중하다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본다
새벽별/요… 21-08-20 09:08
 
오늘 산책길에 풀벌레소리 까지소리 가 가을을 알린다
성모자상 앞에 가을꽃도 함초로히 예쁘다
이 모든소리 자태는 창조주이신 주님을 찬미하느ㅡㄴ게 아니겠나?
온세상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온 마음다하여 섬겨드려라
새벽별/요… 21-08-21 09:21
 
이슬비 내리는 새벽 산책길
산수유 열매가 푸르푸릇하네
가을이 머지않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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