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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01 16:59
구월이 가고 시월이왔네 !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6,170  

+그리스도 우리의빛!!

우리교회는 순교자 성월을 보내고 묵주기도의 달을 맞이했다

특히 김대건 신부탄생 200주년 희년에 보낸 거룩한 9월 순교자 성월이었다

좀 더 뜻깊게 보내려고 매일미사도 정성껏 매일 드렸고 성지순례도 다녔으며  더욱이 묵주기도도 많이 드린 달이었다  십자가의길 기도도 자주 바쳦다

그러나 지나고나니 무언가 허술한 마음이든다 좀 더 순교자 정신으로 살지못한게 아쉽다 피를흘려 순교는 없는  세상이지만 백색순교에 조그마한 행위도 없었다는게 아쉽다 무슨 말인가? 가진것을 나누지못하고 이웃에 전교도 못하고 코로나로 쉬는교우들을 무관심으로돌보지 못한체   순교의달을 보냈으니 말이다

10월은 묵주기도의달 이면서 전교의달 이다 사실 묵주기도는 성모송을 많이 하니까 성모님께 하는 기도로 생각할수도있다 그러나 묵주기도 각 현의5단씩 총20단은 은 예수님의 행적을 묵상하는 성모님과함께 예수님을 바라보며 묵상하는  기도이다

청원기도만 드리는게 아니고 감사기도도 꼭 드려야한다 아무쪼록 10월의 마지막 밤에 후회하지 않는 10월을 보내기를 같이 기도해보자 세월이 너무 빠르다 오늘 하루가 너무아깝고 소중하다 내일 성모신심미사 드리기에

토요일 10시미사를 드릴것이다 수호천사 기념일이기에 이 미사는 뉴트브 미사 로 드려보자 평화방송 매일미사로....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좋으신분을 영원도 하시어라 그사랑이여 ! 아멘

 


새벽별/요… 21-10-01 17:08
 
너무길면 지루하니까 간단한 몇줄로 단상을 적어봅니다
많이 동감해 주었으면 좋게씁니다

제 부족한 글이 속도는 더디어도 100명이상 읽고 핫~트 마크도 받았으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은혜 무엇으로 갚사오리 (시편)라는 기도를 묵상하며 가끔씩 써보는 겁니다
이 가을 만끽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셰요 특히 어르신들 힘냅시다 아멘
새벽별/요… 21-10-02 11:47
 
성모신심 미사에 임산부 축복이 이었다
반갑고 축하할 일이다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없이 산다는 요즈음
인구도 감소하는데 이런 복된 축복의 자리에 같이한게 기쁘고 감사하다
새벽별/요… 21-10-03 09:53
 
오늘 미사에서 본당설정25주년 맞이 실천 사항을 들었다
무척 강조하시는 신부님과는 달리  몇명안되는 신자들의 표정은 별로인거 같았다 (어디까지나 개인 생각)
사제들도 서품25년을 "은경축"이라고 성대히 지낸다 50금경축 60년 히경축 등으로 ....
본당도 나이 25년이니 희년의 은사를 준비하는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나는 설정되기전부터 우리본당 원주민교우이다 터 기공식 상가건물 성당 만들기에도 조그만 기여를
하며 신앙생활하고있다 윤재익 신부님 박현배 신부님 김루 까 신부님 정대건안드레아 신부님 진 시몬 신부님 모두
사목하실때 조그만 봉사하며 살아왔다 모든역대 신부님들을 위해 늘 기도한다
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내년25주년 우물 쭈물 하다 지나갈것이다 6가지중에 3가지만이라도 실천해 봉헌하자
참 이번 사항에 묵주기도 바치기가 빠졎다  왜??빠졎을까?모든이벤트에 묵주기도 는 들어가는데...나는 개인적으로 25주년에 지향을 두고 5000단이상 바치기로 작정해본다 우리는 약하고 게으르나 정성을 모아보자 코로나로 쉬는 분이 많으니 신자수는 많으나 참여자는 소수일것이다
그저 기도로서 내년희년을 준비하자 그러면 주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성모님이 도와주실것이다
글이너무 길어서 읽혀질라나 걱정이되고 죄송하다 글씨체가 적어서 더욱그렇다 참으로 아름다운계절이다 모두 즐거운 가을을 보내자 아멘
새벽별/요… 21-10-04 08:54
 
오늘은 월요일 새벽미사 드리는날 06시 미사안데
30분되어서야  미사가가봉헌된다
동절기 시간변동 수차 공지된것인데 이제야 인지하다니ㅠㅠ
나이가 드니 모둔게 우둔하고 더듬 거린다 치매가 걸리면 안되는데
더 기도하면서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보호받기를 기도 해야겠다
가을 비가오려나 구룸이 끼는 흐린 가을 아침이다
성당 성모자상 앞에 꽃들이 아름답다  주님을 찬미하며 피고지고한다  사제들의 월요휴식을 응원해본다
새벽별/요… 21-10-05 08:19
 
오늘도 미사 봉헌 하련다 25주년 실천사항 미사 100대 봉헌하기와
우리가족과 자녀들의 직장과 손주들의 학교생활과
우리내외의 노환치유등과 돌아가심분들의 영혼을 기억하며
특히우리이웃에 불쌍하고 병들고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기억하며
거룩한 미사를 드려야 하겠다
연휴 끝나고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늘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주님은 좋으시다 찬미들여라 아멘
새벽별/요… 21-10-06 09:09
 
가을비 내리는 새벽 미사을 드린다
모두들 정성을 다해 이 자리에 모인거다
주님보시기에 얼마나 기특할까?

주례사제의 강론도 신자들의 경청도
모두 집중ㄱ된다 우리는 하느님은혜로 모든이를 용서하고
사랑할수있다고 미워하는 사람도 다시 주님사랑 기억해 달라고...
강복전에 오늘의 본 기도를 묵상해보자며 강복을 주시고 미사를 마쳦다

+주님을 찬미합시다 0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
새벽별/요… 21-10-19 08:36
 
오늘은 장럐미사
옷을 검은색으로 차려입는다
요사이 장례나면 문상도 연도도 없다
이럳ㄷ다가 우리고유 임종기도인 연도가 사라지는게 아닐까 ?
마음 서늘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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