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21-10-15 10:12
 조회 : 6,292
|
+ 그리스도 우리의 힘 !!
이제는 미사드릴때 소리내어 응답드리니
정말로 미사가 미사 성제가 된다 전에는 교우들은 아무소리 말라고....
그리고 마이크로 나오는 응송이 전부였다 그런 가운데 나는 조그만 소리로라도 응답하려는데 옆에 교우들이 이상하게 눈길을 준게 사실이다 너무도 희미한 미사였고 허수로운 제사였다 이제는 소리내어 응답하고 감사하며 드리는미사는 참으로 은혜롭고 행복하다 미사는 교환의 신비 이다 오시는 말씀에 우리는 소리내 어 응답함으로써 그 신비가 이루어 지는게 아닐까?
한해도 어는덧 저물어 간다 대림절이 오면 우리는 교회력으로 새해를 맞으니까 말이다 이 한해는 1.김대건 안드레아신부탄생200주년희년이며 2.성 요셉성인의 해 3.프란시스코 교황님 "찬미받으소서" 5주년 해 4.이매동본당 설정25주년 기념의해 등 주요한해를 그냥 소일해서는 안되지 않겠는가?
하루하루가 너무 아깝다 알뜰하게 잘 살아야겠다 이 좋은 가을날 아름다운 탄천길을 걸으며 묵주기도 드리며 이 가을을 노래하자 그리고 감사드리자 아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