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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03 14:51
오래만에 나눔방에 왔습니다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984  

그리스도 우리의빛 !

10월 묵주성월이 훌쩍 지나가고 가신님을 기리는 위령 성월 이 닥아왔네 

10월은 우물쭈물 하다가 보내니 너무도 허전하다 ​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과 성 요셉의해 본당 설정 은경축 즉 25주년 시작이었는데 무엇하나 제대로 챙겨 기도도 못하고 지나갔다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고백이다 

11월 1일 성인의 날 2일 위령의 날 거룩한 미사드리고 전대사 은혜속에 오늘을 산다 

우리 이제 정신을 차리자 교회력으로 한해가 저문다 그리스도왕 대축일이 지나면 대림시기 

새해를 맞는다 우리 판공성사 잘하고 쉬는교우 모셔오자 그래서 우리는 한 해를 잘준비하고 

기쁘게 아기 성탄을 맞이하자 이매동 성당은 정상회복이 참 빠른 성당으로 자랑해보자 

나도 작은 힘이지만 6가지 실천 과재를 차근 차근 준비하며 이행하고있다 

지난 글을 읽어주시고 하트까지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좋으신분 찬미드리자 ! 캠뮤느스도미노 데오그라시아스 !  아멘


새벽별/요… 21-11-21 09:57
 
묵주기도 하는게 어떠냐고 본 교우가 한 일이 있다
나 혼자 만이라도 5000단 바찬다고
그런데 본당계시판에 2백5십만단 바치기 운동을 제시했네 (혼자 생각으로 한 교우의 건의가 반영도니걸까?)
밑에 색갈있는공 들이 놓이고 늦은감이 있으나 잘 한거 같다
난 오늘도 묵주들고 탄천을 걷느다 성당의 높은 탑을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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