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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22 16:24
새벽미사 단상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6,035  

오늘아침 새벽미사에서 빈자리가 너무 많았다

그 이유가 갑짜기 낳씨가 추워서 아니면 10시 장례미사가 있어서 

그런것이길 믿어본다 

쉬는교우가 많아서 그런것이 아니길 기도하며 새벽미사를 봉헌했다  

 


새벽별/요… 21-11-24 11:06
 
오늘 10시미사에는 맣은 신자들이 참석 해었다
모두 자매님 할머니들이 많다
학교가고 직장가고 새벽미사 하여서 그런가보다
위즈 코로나라고 하나 텔타 변이 등으로 확진자가 4천명대
병실도 부족하단다 우리도 조심 조심 성당에 드나들고 위생관리 잘하여가자
새벽별/요… 21-11-25 18:03
 
오늘은 캬타리나 성녀기념일 우리 동네 한 라인에
카타리나 자매님이 사신다
여자분이라 전화해서 축하주 테라 한잔도 못나누는게
못내 아쉽다 자매님 더욱 건강하시고 신덕 더하셰요
윗 층 아저씨가,,,
새벽별/요… 21-11-26 13:58
 
오늘 10시 미사드리고 코로나백신 3차 접종 주사받고 왔다
겁이난다고 하니 의사 샘 "저도 3일전 맞었다며 걱정말라고 한다 "
집에오느길에 성모자상 앞에서 기도드렸다 아무 부 작용없이 코로나를 이길
항체를 주시라고 기도했다 워낙 9일전 부터 9일기도를 해왔다 성모님의 감싸주심을 믿는다
내일이면 2021년 나해도 저물고 다해 새해 즉 대림절을 맡는다
한해 베푸신 사랑에 감사하고 새해의 축복을 빌어보자 내일 저녁 새해 주일미사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린다
새벽별/요… 21-11-27 09:08
 
오늘 장례미사 제생병원 위령성월인데
미사에 참석하여 가시는길 평강을 빌어드리자
모두 가는길인데 왜 내 마음이 시리고 아플까?
머지않아 내 차례도 올테니까 "오늘은너 내일은 나"
새벽별/요… 21-11-30 17:19
 
11월 30일 위령성월이 끝닌다
12월 한장 ㄴ남은 달력이 외로워 보인다
12.25일 성탄절 빨간끌짜가 눈에 드러온다
비가오는 초겨울 마음이 움추려 든다
나이가 먹으면 모든게 쓸쓸헤 보이나 보다
누구나 먹는 나이인데 나에게 오는 나이테는 더 두껍다
미사드리면서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가본다
오늘 저녁에는 매운 라면에 시원한 테라 한잔 하고싶다
12월에 축복을 빌면서......
새벽별/요… 21-12-01 16:51
 
12월 초하루
새벽미사 드린다
깨어 기도하고 주님오시길 기도하며
한해 마무리 잘 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날씨가 매섭다
"주 날개 밑..."가톨릭성가을 흥얼거린다
오 해피데이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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