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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15 09:51
 조회 : 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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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우리의 빛 !
어제 저녁미사와 오늘 새벽미사에 참석 했었다
많은 좌석이 비어 있었고 참석한 몇분도 중심좌석은 비어두고
가장자리에 띠엄 띠엄 앉다보니 보기 민망하다
주님이 생명의 빵을 드시고 애들아 가까이 오렴 ! 하시는거 같았다
코로나의 현상에서 아직도 헤매는 쉬는교우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
성모자상 화려한 조명이 나에게는 그리 밝아보이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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