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21-12-15 09:51
가까이 오너라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961  

+ 그리스도 우리의 빛 !

어제 저녁미사와 오늘 새벽미사에 참석 했었다 

많은 좌석이 비어 있었고 참석한 몇분도 중심좌석은 비어두고

가장자리에 띠엄 띠엄 앉다보니 보기 민망하다 

주님이 생명의 빵을 드시고 애들아 가까이 오렴 ! 하시는거 같았다 

코로나의 현상에서 아직도 헤매는 쉬는교우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 

성모자상 화려한 조명이 나에게는 그리 밝아보이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