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22-01-04 11:33
 조회 : 6,187
|
+레지오 마리애 !!
레지오가 중단된지 2년이 되어간다
자주 3층 레지오함에 외롭게 홀로계신 성모님께 인사 들이러 간다
신년 인사차 오늘 들렸더니 2022년도 레지오 수첩이 있어 가지고왔다
그래도 내가 제일 먼저 수령했다 수령하면 뭐해 활동도 않하면서 ,,,,
작년것도 새것 그대로 레지오 가방에서 1년을 침묵속에 잠자고있다
레지오는 기도 .활동 .공부 하는게 단원의 임무인데 그 것을 못하는데 무슨 말을 할까?
전화기로 카톡 문자로 레지오를 한다는데 그게 무슨 임무수행에 몫이될까?의문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 생각이니까 그렇게 나쁘게 생각지 말기 바라며
새해 금년에는
레지오꾼의 모습을 되찾기를 기대 하면서 성모님께 깊은 절을 드리고 두손을 모은다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같이 아름답고 /해와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
저 여인은 누구실까?(매일 바치는 레지오마리애 까떼나)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저희들을 위해 빌어주소서 아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