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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09 15:25
 조회 :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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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멈추어라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라 !
잠시 묵상해 보았다 멈추는것도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그리 쉽지 않다
왜 그럴까? 내 자신이 내 주위가 너무 혼잡하고 불안에 가득찾다
그러면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
나 혼자 탄천을 걸으며 묵주기도를 한다 그런데 그 기간만은
각 현의의 신비를 묵상할수 있었다 나는 그 방법으로 잠시나마 자신을 멈주어 봤다
은혜로운 사순시기 잠간 스돕하고 내가 걸어온 뒤를 되돌아보자
"오늘이 자비의 때요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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