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22-04-07 11:13
모두가 핫트가 켜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788  

 

봄이 왔네 

모든 꽃들이 피여나는 봄이 왔네 

목련이 피고 자 목련은 몽우리를 만들고있네 

내 머리에도 흰목련이 피고 그 꽃이 빠지네 

그런데도  내 마음에는 봄이 오지 않고있네 

나이가 들면 그려러니 하면서 살라고 하지만 

자꾸 모든게 억울하고 서러워 지는 봄이다

거룩한 성체를 모시고 미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그때부터 세상살이 걱정이 나를 움추리게 한다 

사순시기도 끝나려고 하나 이루어 놓은 기도도  준비한 선행도 없이 

성주간을 앞두고 있다  ​성주간 특히 성삼일 의 거룩한 신비의 날들을 

기다리며 오늘도 주님께 9일 기도를 바친다 

주님 ! 닥아오는 성삼일 전례를  잘 준비하여 거룩한부활을 맞이하게 하소서 아멘

 

​

 


새벽별/요… 22-04-09 09:34
 
수난 성지주일이 내일이다
호산나 ! 미사때 마다 외치는 그 호산나!
구원자 대변자 그분을 환호하던 그 군중속에 내가있고
죽이시요 하면서 죄를 짖던 군중속에도 내가 있다

푸른 성지가지가 우리집 십자고상에서 1년을 지낼것이다
바라볼때마다 호산나 !만 외치고 살고싶다
성주간을 앞둔 토욜 아침은 내마음은 허허롭고 아픈마음이 가득하다
수난의예수 !!!!!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