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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7-27 10:48
 조회 : 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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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달 6월 나는 코로나에 걸려 고생을 많이 했다
건강했는데 유행병은 비키지 못했기에 다시 나의 나약함을 느껴본다
지인 친구가 나의 본명축일 (6,24)날 점심이나 하자기에 몸이 불편하다고 사양 했더니
나를 아는 몇분들께 "요한 형이 몸이 아프다고 기도를 부탁 한다"는 문자를 보냈나봐 그러자
여러군데서 어디병원에 입원했느냐고 야단법석을 떨었었지.
그냥 입맞을 잃고 몸도 사방 쑤시고 근력이 없어 사앙한것인데 한 친구덕분(?)에
많은 동지들이 걱정을 끼치게 되었다 완전히 치유된것은 아니지만 미사에 참여하고 보통의 일상은
하고 있으니 그리아시고 기도해준 모든 지인들께 감사 드리고 미사전에 기억하며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유행이 다시 고개를 드는데 조심 조심 하시고 마스크에 손씻기
잘해 건강한 우리가 되어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온누리 반기어 주님께 소리쳐라 ! 기쁨으로 주님을 섬겨드려라 춤추며 당신앞에 나아가라!
(시편중에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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