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 바라기
인내로 키가 크고
겸손으로 고개 숙이며
열정으로 열매 맺는
해바라기 삶을 배운다면
닥아오는 가을이 결코 외롭지 않으리~
여름이 긴것 같지만 어김없이 가을이 닥아옴을 우리는 압니다
또한 우리 인생도 끝없이 긴것 같지만
바로 해가 서산에 걸여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병 때문에 돈 때문에 욕심때문에
이 세상을 떠날수있습니다만
한편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하다가 가진것을 나누다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될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지혜로운 사람답게" 이 세상을 살다가 갑시다 아멘
(위 글은 조재형신부님 강론집 을 참조했습니다 )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좋으신분을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