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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7-25 00:00
 조회 : 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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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DIV class=content><FONT size=3 ?color='blue"'><B>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양이 되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영적인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음식 중에 독소가 있고 영적인
신앙생활에도 독소가 있습니다. 육신의 독소는 각종 환경오염, 나쁜 식생활, 게으름, 미움, 시기, 질투, 음행, 과욕, 무리
등이며 영적 독소는 악신의 유혹입니다. 악신의 유혹은 여러 형태로 인간에게 다가옵니다. 병마로 가난으로 형제자매로 이웃으로 또한
장미의 가시 등으로도. 세속생활에서 육신이 죽으면 영(靈)도 떠납니다. 그래서 육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육신을 우리는 소중히 간수해야 합니다. 여러 원인들로 인간은 육적영적(肉的靈的)으로 운명을 채우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독소들을 제거하면 영육간(靈肉間)에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는 지켜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끊임없는 기도생활입니다. 둘째는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하는님께 맡기고 살겠다는 강한 의지이고 회개의 눈물, 감사의
눈물, 기쁨의 눈물 등 좋은 눈물뿌리며 매일 생활하는 것이며 셋째는 봉사의 생활이고 넷째는 유해한 음식을 피하고 공해를 피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발효식품 등 좋은 식품을 먹고 인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라고 생각해 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만 항상 나만은 예외인양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거나 무시해 버리고 있습니다. 특히
젊음이 있을 적에는 그러합니다. 육신이 병들었을 때는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은총이라고 합니다. 물론 평시에 하지않든 기도도
하게 되고 또 기적적 회생을 위하여 하느님께 매달여 보고 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장애자로 평생을 남의
손길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항상 기쁨속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고통이 심할 때 아픈 기억 때문에 무었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약 15년 전 독일에 이년 정도 산 적이 있습니다. 폐균(肺菌)이 머리로 올라가서 뇌에 염증을 일으켰답니다. 저는
죽는다고는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고 묵주를 손에 들고는 있었어도 심한 통증 때문에 전연 기도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녁
9시부터 아침 7시까지 걸레를 엿가락 식으로 짜듯이 머리가 아픈 것이 얼마나 통증이 심하든지 아파 보지 않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담당의사는 아주 위험한 병이었답니다. 죽는 병이라도 본인은 느끼지 못하고 또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나만은 예외로 생각하다가 대부분 죽어 가는 게 또한 인간이구나 그때 처음 느껴 보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유학생으로 의료보험을 내고 있었기에 약 5개월의 입원에서도 돈 한푼 내지 않고 건강을 찾을 수 있었으나 한국에 있었다면 돈
때문에도 이미 죽었을 것이 다고 생각해 봅니다. 저가 잘 아는 대학 종합병원 원장님이 한국에서는 큰 집 한 채 값을 지불해야 그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찔한 순간 목숨을 구해주신 분은 하느님이 시다고 감사의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말을 바꾸어
신앙생활을 위해서도 육신의 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건강 지키는 것 중에서
가난 문제는 쉽게 회답이 없습니다. 굶어죽어가는 사람에게 하느님 믿어야 한다고 해 본들 귀에 들어가겠습니까? 이 문제들을 국가가
못하지만 깊은 뜻이 있다면 작게나마 시작하는 것도 하느님 사업에 동참하는 길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10년이 지난 주보에서 읽은
내용에서, 한 신자가 사업부도로 회사가 망하여 생활이 갑자기 어려워졌답니다. 한동안 교회도 나가지 못하고 또한 가정을 돌볼 수
없는 입장에서 "여보, 성당 가니까 헌금 얼마라도 좀주지" 하고 아내에게 말할 수 없었답니다.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위로라도
받고자 오랜만에 성당에 나갔답니다. 헌금때 호주머니를 터니 동전 오백원, 이것이 전 재산인데 헌금하고 나니 한 푼도 없었답니다.
속출하는 생활고 자살자들 고개 숙인 남편들,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우리 신자들중에서 만이라도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기꺼이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하는 것 외도 전 재산을
자식주지 않고 사회 환원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죽을 나이가 되어 많은 돈을 내어놓는 것 보다 작지만 형편대로
매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나누는 것이 진실한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저 자신 못하는 일 부끄럽습니다만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같은 경우라면 신자들이 하는 일에 도움 주는 것이 우리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보람된 일이 아닐까요?
무엇인가 해 줄 수 있는 삶을 산다면 그곳에 기쁨이 희망이 행복이 건강이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좋은 일 하겠다고 하느님께 봉헌하면 내가 변하고 이웃이 변하고 주위가 행복합니다. 세상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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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영적인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음식 중에 독소가 있고 영적인
신앙생활에도 독소가 있습니다. 육신의 독소는 각종 환경오염, 나쁜 식생활, 게으름, 미움, 시기, 질투, 음행, 과욕, 무리
등이며 영적 독소는 악신의 유혹입니다. 악신의 유혹은 여러 형태로 인간에게 다가옵니다. 병마로 가난으로 형제자매로 이웃으로 또한
장미의 가시 등으로도. 세속생활에서 육신이 죽으면 영(靈)도 떠납니다. 그래서 육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육신을 우리는 소중히 간수해야 합니다. 여러 원인들로 인간은 육적영적(肉的靈的)으로 운명을 채우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독소들을 제거하면 영육간(靈肉間)에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는 지켜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끊임없는 기도생활입니다. 둘째는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하는님께 맡기고 살겠다는 강한 의지이고 회개의 눈물, 감사의
눈물, 기쁨의 눈물 등 좋은 눈물뿌리며 매일 생활하는 것이며 셋째는 봉사의 생활이고 넷째는 유해한 음식을 피하고 공해를 피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발효식품 등 좋은 식품을 먹고 인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라고 생각해 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만 항상 나만은 예외인양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거나 무시해 버리고 있습니다. 특히
젊음이 있을 적에는 그러합니다. 육신이 병들었을 때는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은총이라고 합니다. 물론 평시에 하지않든 기도도
하게 되고 또 기적적 회생을 위하여 하느님께 매달여 보고 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장애자로 평생을 남의
손길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항상 기쁨속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고통이 심할 때 아픈 기억 때문에 무었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약 15년 전 독일에 이년 정도 산 적이 있습니다. 폐균(肺菌)이 머리로 올라가서 뇌에 염증을 일으켰답니다. 저는
죽는다고는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고 묵주를 손에 들고는 있었어도 심한 통증 때문에 전연 기도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녁
9시부터 아침 7시까지 걸레를 엿가락 식으로 짜듯이 머리가 아픈 것이 얼마나 통증이 심하든지 아파 보지 않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담당의사는 아주 위험한 병이었답니다. 죽는 병이라도 본인은 느끼지 못하고 또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나만은 예외로 생각하다가 대부분 죽어 가는 게 또한 인간이구나 그때 처음 느껴 보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유학생으로 의료보험을 내고 있었기에 약 5개월의 입원에서도 돈 한푼 내지 않고 건강을 찾을 수 있었으나 한국에 있었다면 돈
때문에도 이미 죽었을 것이 다고 생각해 봅니다. 저가 잘 아는 대학 종합병원 원장님이 한국에서는 큰 집 한 채 값을 지불해야 그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찔한 순간 목숨을 구해주신 분은 하느님이 시다고 감사의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말을 바꾸어
신앙생활을 위해서도 육신의 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건강 지키는 것 중에서
가난 문제는 쉽게 회답이 없습니다. 굶어죽어가는 사람에게 하느님 믿어야 한다고 해 본들 귀에 들어가겠습니까? 이 문제들을 국가가
못하지만 깊은 뜻이 있다면 작게나마 시작하는 것도 하느님 사업에 동참하는 길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10년이 지난 주보에서 읽은
내용에서, 한 신자가 사업부도로 회사가 망하여 생활이 갑자기 어려워졌답니다. 한동안 교회도 나가지 못하고 또한 가정을 돌볼 수
없는 입장에서 "여보, 성당 가니까 헌금 얼마라도 좀주지" 하고 아내에게 말할 수 없었답니다.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위로라도
받고자 오랜만에 성당에 나갔답니다. 헌금때 호주머니를 터니 동전 오백원, 이것이 전 재산인데 헌금하고 나니 한 푼도 없었답니다.
속출하는 생활고 자살자들 고개 숙인 남편들,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우리 신자들중에서 만이라도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기꺼이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하는 것 외도 전 재산을
자식주지 않고 사회 환원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죽을 나이가 되어 많은 돈을 내어놓는 것 보다 작지만 형편대로
매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나누는 것이 진실한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저 자신 못하는 일 부끄럽습니다만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같은 경우라면 신자들이 하는 일에 도움 주는 것이 우리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보람된 일이 아닐까요?
무엇인가 해 줄 수 있는 삶을 산다면 그곳에 기쁨이 희망이 행복이 건강이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좋은 일 하겠다고 하느님께 봉헌하면 내가 변하고 이웃이 변하고 주위가 행복합니다. 세상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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