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10-11-15 15:09
 조회 : 7,368
|
창조주께서 주신 최고의 걸작품은 해맑은 미소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최고의 선물은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우리를 하나 되게 해주는
술입니다. 한잔 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데에는 술 만큼
좋은 도구는 없다고 봅니다.(이것은 제 술 예찬논입니다.) ㅋㅋ
스마일 운동 좋습니다. 해야지요! 우리는 얼굴이 너무 무겁습니다. 가볍게 웃어주는
가볍게 인사하는 성당을 만듭시다!! 아~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