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4일에 안나의 집 김화종빈첸시오신부님께서 바오로성당 빈첸시오앞으로 감사패를 주셨습니다. 지난 12년간 석식봉사(매월 마지막주 금요일)를 한결같이 하였다는것이 수상취지였습니다. 그동안 빈첸시오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하여주신 레지오단원 여러분들과 이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2010년 12월 28일 빈첸시오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