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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22 12:02
 조회 : 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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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하다! 장하도다!
장하도다! 대한의 용사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통쾌 무비의 장한 소식이 전 세계의 새벽 공기를 흔들었다
아라비아해의 무법자 소말리아 해적 일당을 전광석화와 같이 제압하고 납치된 선원과 선박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이다. 기관단총과 휴대용 미사일로 중무장한 상습적인 해적단을 헤리콥터와 함선의 근접지원을 받으면서 UDT 특수부대원의 전격적인 새벽녘 기습작전으로 적을 와전히 제압하고 선원 전원을 무사히 구출해 낸 것이다 극렬하게 저항하는 일부 해적은 사망하였지만 피랍 선원 전원을 무사히 구출한 것은 한국군 특수부대 요원들의 고도화된 작전능력에 기인한 것임을 잘 알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우리 대한의 용사들에게 환호와 찬탄을 보낸다. 그 동안 몇 번의 해적 납치사건 중 굴욕적인 석방금 협상의 사례에서 우리 국민이 겪은 수모를 한 방에 날려 보냄과 동시에 앞으로는 태극기를 달고 있는 선박은 건드릴 엄두도 못 내게 만든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 더욱 의미가 있는 통쾌한 사건이다
조선 강국(배 만드는) 무역 대국의 국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든가?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고 있는 대한민국! 태극기를 달고 있는 선박은 건드릴 생각을 아예 말라는 경종을 전세계에 울린 것이 아니겠는가? 한국형 구축함 최영호와 특수부대원의 빛나는 전과와 대한민국의 앞날에 영광이 있을지어다!
배후에서 지원해 준 우방국 전우에게도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2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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