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이 되어도 답변이 없네요.
우리 본당 주임신부님은 연세가 많아서 새로운 것 하지않고 적당히 현상 유지만 하다가 여기서 퇴직 할 생각인 것
같습니다.
◯ 강론때도 유식한척하지만 강약 조절못하여 잠만오고, 미사시간을 질질 긋다가 지하주차장에는 미사 마치고 가 는 차, 들어 오는 차 얽혀서 혼란이 초래되어도 신자들이 스스로 알아서 잘하면 된다니깐요.........
김상훈 형제님.............................................짐작같은 거 하시지 마시고
신부님께 여쭤보세요....................................유식하시니까 유식하신거구요....
잠오는 건 형제님이 잠이 많으셔서 그런 거구요...집중해서 들으면 눈물 날 정도의 강론이신데....
그리고 미사시간을 누가 질질 끕니까? 누가 미사시간에 대해 불만을 가질 수 있을 까요?
신부님과 우리가 같이 미사 드리는 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