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7일(금) 밤 6시 사우디에서 성모의 밤 행사를 했습니다. 여긴 금요일이 휴일이라 미사를 드립니다.
프랑스 출신 신부님께서 오후5시에 미사를 집전하신 후 작지만 아름다운 행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묵주기도,꽃바구니 봉헌,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각자가 일년 동안 바칠 기도를 봉헌하고 성모회에서
준비한 한식 부페로 저녁 식사를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했습니다
종교자유가 없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성모의밤 행사에 참여 하다보니 우리 분당 바오로 성당의
교우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하시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행복은 옆에 있을 때는 좋은지 잘 모르는 것 같지요? 매일 마시는 공기와 같은 것이니까요...
여러분 옆에 있는 행복 꽉 잡으세요 그냥 흘러갑니다....
외로움을 달래며 라파엘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