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08-12-31 16:45
 조회 : 10,878
|
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올 초에 세웠던 소망은 계획하신대로 잘 이루셨는지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훌쩍 지나가버린 것 같아 아쉽고
여운이 많이 남는 한해인 듯 합니다.
2009년에는
어제도, 내일도 없고 다만 이 순간이 있을 뿐이라는 생각으로
순간을 멋지게 살아내길 소망하게 됩니다.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속에서 형제님들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형제분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