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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2-14 00:00
 조회 : 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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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
들꽃언덕에서 !
들꽃 언덕에서 알았다
값 비싼 화초는 사람이 키우고
값없는 들꽃은 하느님이 키운다는것을 ....
그래서 들꽃의 향기는 하늘의향기인것을
그래서 하늘의 눈금과 땅의 눈금은
언제나 다르고 달라야 한다는 것을
들꽃언덕에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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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나)는 하느님이 키우시는 들꽃인가
아니면 인간이 키우는 화초일까?
화초라면 키우던 사람이 변덕이나서
물도주지않으면 목말라 어찌할까?
새벽별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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