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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2-17 00:00
하느님을 찬미하고 영광을 드리는 삶!
 글쓴이 : 사도요한
조회 : 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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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님들에게 ***</b></font><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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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와 기쁨이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정말 많은 사연들이 있습니다.

특히, 고통받는 이웃들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운
사정이 많아 무슨 말을 먼저 하여야 할지...

왜,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 고통을 겪으며 살아야 하나요?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어디에 있는 것인가요?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
여러분은 이곳에 무엇을 찾으러 오셨습니까?
병의 치유이십니까?

아니면 하느님을 찬미하고 영광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까?
육적인 치유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영적인 치유이지요.
지금 죽어도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이기심과 교만, 욕심으로부터 죄가 왔고 죄는 죽음을 불러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생활을 바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지 말고
부모를, 배우자를, 자식을 위해서 그들의 고통과 죽음을 대신하는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한 사람이 주님의 사랑으로 변화되면 모두가
변화되지요. 한사람을 사랑하면 모두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 대한 열정과 사랑! 이웃을 위한 고통과 죽음!
이것이 바로 영적인 치유이지요. 영적인 치유가 되면
육적인 치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령께서 치유해 주시지요.

의인은 고통이 있어도 고통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죄인의 고통은 그 자체로 고통에 짓눌리지요.
***
하느님께 찬미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드리는 삶!

이것 이야말로 우리의 죄로 인한 고통에서 회복시켜 주는 유일한
길이 아닐 런 지요.

하느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 바로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데 있기 때문이지요.

찬미와 감사의 힘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주님은 저희들의 찬미와 감사를 즐겨 들어 허락하시지요.

오늘 저는 본당의 가족들을 위하여 찬미 예수님을 노래합니다.
찬미와 감사와 사랑이 담겨 있는 노래를..

찬미 예수님, 찬미 예수님, 찬미 예수님. 우리 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알^렐루야 알^렐루야, 사랑합니다. 예수님^

짧은 찬미이긴 하지만 주님을 마음껏 찬미하고 감사하는 동안
어느새 무거웠던 마음은 평화로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주님이 저희와 함께 하시는 시간!
두려울 것이 무었이며 아쉬울 것이 그 무었입니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주관 하시는 주님이 계시는데.
찬미와 감사야말로 고통 중에 있는 저희들의 영육을

치유시켜 주시는 오직 한 길입니다.
우리의 영이 치유되면 육적인 치유는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육적인 고통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평화가운데 있으면
고통은 우리를 더 이상 짓누르지 못할 것입니다.

육적인 치유는 일시적이지만 영적인 치유는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사랑과 자비를 내려주시는 주님!
저희들의 고통을 봉헌하오며 간절히 기도하오니

저희들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어 주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는 영적인 자녀로 새로 나게 하시어 주님께서 주시는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사랑합니다.

</center> </div></b></font></pre></marquee><img src=http://nami2.com.ne.kr/bg/11f.jpg> <img src=http://nami2.com.ne.kr/bg/11f.jpg><img src=http://nami2.com.ne.kr/bg/11f.jpg> <img src=http://nami2.com.ne.kr/bg/11f.jpg><img src=http://nami2.com.ne.kr/bg/11f.jpg>
</center> </td></tr></table></td></tr></table></td></tr></table></center>

<br><br></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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