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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2-19 00:00
 조회 : 5,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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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어머니!!
나는 신앙을 가진 크리스찬이면서 이런것 생각하면
가슴찔려서 마음이서글퍼진다 그리고 몹씨 속이 상한다
어떨때냐 구요?
첫째 :성서 구절에 "눈에 보이는 네형제를 사랑하지않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을 사랑한다는것은 거짓말이다"
둘째 :매일 미사때나 묵주신공 아침기도 때 바치는 "주의기도"
후반부 "저희에게 잘못한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너 두고보자 "앙심을 품고 용서하지 못하는 내이웃을 가진채
백날 수천번 기도외워도 내 죄는 용서받지못할것같다
"애야 요한아 내가가르친 기도 즉 너에게 잘못한 이르 우선 용서하고
네죄를 용서 청하려므나.나는예수이니라"하시는 소리가
미사끝나고도 귓전을 맴돈다
주님 저는죄인입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오늘도 주님기도드리며 예수님과 성모어머니에게
매달려본다.아~~힘든다 ,그러나 아래말씀에위로받고싶다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있나이다"아~~멘
대구의 참사를 생각하면 정말 기도할때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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