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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2-26 00:00
 조회 : 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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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저의 모친(김임조 안나) 상사(喪事) 때 본당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교우 여러분들의 각별하신 도움으로 상례를 무사히 마치게된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히, 장례절차를 치밀하게 계획· 집행하여 주시고 고인을 위하여 정성을 다해 연도해 주신 송도식 바오로 연령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그리고 밤낮으로 연도에 참여해 주신 수많은 교우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희들도 더욱 신앙생활에 정진하여 하느님을 기쁘게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3. 2. 26
김류 요한
임영숙 율리아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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