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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3-02 00:00
 조회 : 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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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져 주셔서 지면을 통해 고맙다는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교회의 봉사를 맡은지 두달이 된 아주 풋나기입니다..
지금 성당의 신자가 영세자도 많지만 냉담자들도 늘어 가는것은 주지 하시는바와 같습니다.냉담자들 때문에 신부님을 비롯 사목회등 수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쉬운일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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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냉담자만 보더라도 그분들이 성당에 안나오시는것은 기쁨과 희망을 교회에서 잃어 가는것이 주요인이 아닐까요?
그러면 우리는 기쁨과 희망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부단히 개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저의 좁은 소견이지만 보다 나은 제가 맡은 지역의 소공동체를 위하여,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저의 형제회는 일단 전례력대로 금년 계획을 세웠고, 실천해가고 있습니다.
형제회합중 생활나누기가 곤란하면 묵주기도로 대치해보고,만약 장소가 문제가 되어 가정에서 모이기 힘이들면 집밖으로 나가서 해보고,야외에도 가보고,어딘들 모임이 된다면 해볼것입니다.
형제님 혼자 나오기 힘들면 부부동반도 해보고,방법을 다 찾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냉담자들의 방문은 힘이 들어도 저와 형제님들과 함께 방문하도록 계획을 세웠습니다.
문전박대가 있을수가 있겠습니다 ,더 한것이라도 참고 가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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