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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3-02 00:00
 조회 : 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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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신부님과 사목회장단에게 이번 피정에 말석이나마 참여하게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00여명의 많은 봉사자님들과 짧지만 알찬 피정을 하고 왔습니다.기억나는 말씀을 일부 적었습니다.
외부 강사로는 수원 카톨릭대학교 교수이신 방효익신부님,수원교구 가정 사목연구회장이신 송영오신부님,수원교구 청소년국장이신 한승주신부님 세분이서 이틀에 걸쳐 강의를하여 주셨습니다.
강의내용;
*지금까지 우리 신자들은 기쁨보다는 슬픔,고통,부담이 더 많은 생활을 하여 왔으며,특히 교회안에 기쁨이 점점 사라져가는 생각을 갖게됐다.
우리신자는 교회를 떠나가기는 쉬우나,기쁨의 원천인 교회를 사랑하기는 어려운게 현실이다.
*교회는 친교의 공동체로써 모든 신자들이 함께 소외되는자 없이 참여하여 이끌어 나가야하며, 행복을 누구나 손쉽게 퍼먹을수가 있어야 하나,
내적보다는 외적으로만 집착하는 현재 우리 신자들의 자화상이 아닌가?
*어느 냉담자도 하느님을 절대로 부정 하지는 않는다.다만 냉담 여러이유중 기쁨이 없기 때문에 냉담하는 것 도 있는데 우리는 귀를 기울여야 한다.
현재 교회는 영세를 받고 있는 신자들이 늘고 있는 반면,교회를 떠나가는 신자들도 많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따라서 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실천을 해야겠다.
성령을 못믿으면 우리는 교회를 벌써 떠나 갔을 것이다.냉담자들에게 성령의 믿음을 다시 한번 일께워 주도록 노력하자.
*혹시 우리는 그동안 성당을 열심히 그리고 대충대충하면서 기복적인 신앙 즉, 기적만을 바라지는 안했는지 반성 해본다.왜냐하면 그 결과는 엄청난 일과 황당한 일들이 발생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친 교 의 공 동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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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개인의 은사; 우리신자는 하느님의 은사를 인정하자.
2,보이는 성전보다 보이지않는 성전에 관심을 기울이자; 호화스런 성전 신축배제
3,기도하는 공동체; 봉사활동 하는 시간만큼 기도하자.
4,인간적인 명분에 시달리지 말자; 내뜻대로 하지말고,하느님뜻대로 하자
(봉사명분으로 끼리끼리나 패거리를 만들지 말라)
5,사목계획은 전신자가 참여하여 작성한다; 계획서 작성자들이 계획서대로 실천 하도록한다.
6,가난한 이들을 생각 하는 공동체를 만들자; 가난한 이들을 도와 줄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은 천당가는 것이 아니라,거룩하게 되기 위하여,아니 하느님을 닮기 위하여 노력 하는게 아닌가?.내세보다는 현세에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 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에게 봉사 하는 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자.
*여기서 하느님을 생각하여 보자
하느님이 누구신가?
우리는 하느님은 내가 원할때,원하는만큼,원하는 방식대로,내가 원하는 은총을 주시는분으로
알고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은 아닌지?
하느님은 당신이 원하는 때에,원하는만큼,원하는방식대로,당신의 은총을 주시는 것으로
알고 순명하면서 살아가도록 하자.
'
*사랑은
서로닮게 하고,서로 하나 되었음을 확인 하려고 늘 함께 있으며,진정한 사랑을 위한다면
우리는 가난해 질 수가 있어야 한다.(친교의 공동체를 위하여 무엇이든지 나누어 줄 수가있어야 한다)
*올바른 신앙생활은 하느님과 대화(기도)를 통하여 믿음을 갖게되고, 사랑을 알며,희망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韓國카톨릭 家庭이 나가야 할 方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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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孝 中心;(老人三苦를 없애자 ;疾病,貧困,孤獨<역활의 상실>)
2,生命中心;세자녀 가지기 運動
3,對話(기도);夫婦간,자녀들과 함께
4,奉事하는 家庭;주님의 도구로써의 순명하는 자세
*청소년은 빛과 소금이다.하나의 인격체로써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키워 나가야 한다.
그동안 우리 기성세대는 과연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과....... 위해서,
청소년과...... 위한,
청소년과....... 에게 무엇을 하였는지 생각을 해보고 청소년들에게 도전의 기회와 기를 살려주고,보다 솔직하게 다가가야 하며,명령과 설득 그리고,또레와의 비교를 절대로 하지 말고,충고와 제안을 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아날로그시대에 태어나 자랐지만,지금의 청소년들은 디지털시대에서 태여나 자라고 있는 멀티플레어라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밥먹으면서,책,노래듣고/말하면서,노래듣고,핸드폰문자작성하는)
지시보다는 스스로 찾아서 일을 하게 여건을 조성해주는것이 옳치 않을까?
우리 기성세대가 디지털시대에 맞게 사고와 행동양식을 바꾸어져야 하지 않을까?
참으로 좋으신 말씀들을 많이 들었으나,기억력이 그만.......다 옮겨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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