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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3-02 00:00
사도요한 님께
 글쓴이 : 봄비
조회 : 5,484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정말로
이번 3월에는
나의 친구들에게도
속삭임을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갖어야 겠어요....

늘 아름다운 음악과 시를 보내주시는 님의
고운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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