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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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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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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방, 아름다운 기도, 아름다운 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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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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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 주님께서 고통의 날을 시작하시는 사순시기에도
저희 체칠리아 성가대에 이렇게 아름다운 방을 꾸며 주셨군요.
이곳에서 아름다운 마음과 아름다운 기도로서 사랑을 듬뿍 담아
아름다운 화음으로 주님을 찬미하겠습니다.
미사 중의 성가 봉사 외에도 몸과 마음으로 또한 어울리는 음악으로
본당 교우님들에게 봉사하게되면 더욱 가까와지는 형제애가 생기겠죠?
연중행사인 성가발표회 때에도 한가족의 느낌으로 한마당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주님! 예쁜 모습으로 이 방에서 다시 만나뵈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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