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교우분들이 신부님 언행이 한가지가 맘에 안들어서 모든것들을 맘에 안들게 보시는 것은 아닌지요?
신부님도 인간이시며 서로 서로 이해하고 기도하고 조금씩 양보 하면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
교우분들도 소중하고 신부님도 소중하고 서로 갑을 관계를 따지지 않고 서로가 아끼고 사랑하는 성숙한 신앙인들이 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세상의 그어느 누구도 자기 맘에 딱 맞는 성향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은 찾기 힘듭니다. 단지
서로의 성향을 존중해 주면서 살아가는 것일 뿐이죠. 몇몇 개인들의 의견이 전부인양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저도 자질이 부족한 신앙인이지만 열심이 모두를 위해서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