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미사 중 스스로 되짚어보고 반성하고 발전적 방향으로 나아가보고자 몇자 적어봅니다.1. 미사 중 휴대전화ㅡ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갈수록 미사 중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분들이 줄어야 하는데 늘어납니다 심지어는 아이페드까지 이어폰 끼고 버젖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왜 갈수록 이럴까요? 자성이 필요합니다.다른 교우들의 미사 집중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2. 복장 ㅡ 이 또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듯 합니다
트레이닝복, 반바지, 슬리퍼, 모자착용.... 이 모든 것들이 기본적 가정교육이 된 신자라면 당연히 염두해 두고 갖출 것입니다. 많지는 않지만 이런 분들 께서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3. 봉헌금 , 교무금 ㅡ 각자의 여건에 맞춰 해야 하는 신자의 의무입니다. 저희가 개신교 신자분들처럼 하진 않더라도, 그외 성당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그리고 기본적인 그리스도의 사업을 실천하기 위한 비용등을 고려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성당도 각종 공과금을 내야하고 에너지비용도 내야 하고 그러려면 이런 돈들이 들겠구나. 그럼 내가 이러한 의무는 이행해야겠구나 또 우리의 신앙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시는 분들을 위하여 또 비용이 필요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