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편지
네가 힘이 들 때 하늘을 한번 더 보아라.
끝도 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를 보고 있단다.
웃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기쁨이고, 울고 있는 너를 보는내 마음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끼고 있단다.
내가 너를 위하여 고통을 없이 해 주고 싶어도 그건 인생에게 주어진 숙
제로서 네가 넘어야 할 山이며 한 번은 네가 지나야 할 고난의 江이란다.
그로인해 너의 오만함의 돌덩어리를 깎아내어 나의 귀한 보석으로 만들
어내 貴한 사랑으로보듬어 주려함이니라 너무 슬프다고만 말고, 너무 아
프다고만 말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더욱 굳건히 지켜 내 귀한 열매가 되
어 주기를, 나는 간절히 바라고 있단다.
네가 태어나기 전 너는 이미 내게 선택되었고, 이 길로 오기까지 내가 너
를 인도하였단다.
내 사랑아! 내 보배야!
내 아들을 피 흘리기까지 너무나 아팠던 천 갈래 만 갈래의 가슴 아림의
그 십자가!
네가 모르는 罪까지도 씻어 주려는 나의 간절한 바람!
수천년 속의 기다림속에 너는 분명히 내게서 준비된 열매였단다.
너에게 주어진 貴한 생명과 바꾸는 罪 어리석은 사탄의 놀림에서
끝까지 주어진 그날을 强하게 버티고 이겨서 내가 너를 부른 내 사랑을
확인하려무나.
너는 세상의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보배 첫 열매이니라.
나 또한 너를 위한 그 아픔을 모른 체 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꼭 기억하고,
빛이 찬란한 하늘에서 너를 지키고 있음을 잊지마라.
나는 어디에서도 너를 向한 눈길을 놓지 않고 있단다.
사랑한다. 꼭 이겨내거라. 내가 너와 만나는 그날까지~~~~
"아 멘~~"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는 "아멘" 공연!!
[Andre Rieu - Amen - ]
http://www.youtube.com/watch_popup?v=cNoKFcQZL5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