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월 25일
6.25.전.
그 날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세월호도 기억하고 싶습니다.
죽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합니다
성모님 저희 죄인들을 용서해달라고 하느님께 더 매달릴 수 있도록 성모님께 매달리겠습니다
감사하는 오늘 하루..
아..오늘도 전쟁이 안 났구나.
우리 가족, 친구 다 건강하구나 하며 또 한번 깨닫습니다
주님 계심을.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고
세상은 평안하도다" (시인브라우닝)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