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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1 11:57
미사참례 자세
 글쓴이 : 네오테리오
조회 : 20,040  

저희 신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기본이지만 무심결에 종종 간과하고 있는 미사에 대한 마음가짐... 다시 한번 되세겨 볼 때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최소한의 예의?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미사시작 10분 전에는 성당에 도착하여 마음을 가라앉히며 주님께 자신을 내어드릴수 있는 준비시간을 갖고 휴대전화를 꺼 놓습니다.

  • 복장: 주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옷차림을 단정히 하며 운동복/반바지/민소매나 슬리퍼 착용은 삼갑니다.
  • 자세: 미사시간에는 조용히 정중한 자세를 취하며, 하느님의 말씀이 봉독되는 독서, 복음, 강론 때에는 주보나 안내책자, 핸드폰을 보는 행동을 삼가고 경청합니다.
  • 영성체: 주님을 모시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손을 깨끗이하고 영성체 1시간 전에 음식을 먹지 않는 공복제를 지킵시다.

조성구 18-02-02 11:42
 
미사참례 자세의 말씀에 대하여 절절히 공감하며 추가로 몇 마디말을 하고자합니다.

* 우선 이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공지시키는것은 한계가 있을것 같습니다.(홈피의 이용은 소수인원에 한함)
*  따라서 미사후에 막간의시간을 내여 공지시키거나 또는 소공통체(레지오)를 통하는것이 좀더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 가능하면 "주보"에도  게시하면 어떨런지요?
* 복장에 대하여는 계절적이고 젊은층에 해당되는 문제일것 같으니 이를 참고하여 알리는것이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 또한 핸드폰을 끄고 키는 문제는 다수의 노년층에 해당되니 " 바오로대학"에서도 주지시키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STJohn 18-02-05 11:19
 
지당한 말씀입니다 또한 상식이요 기본 예절인데 잘 안 지켜지는 걸 볼 때 안타깝고 마음이 상하는 것 같네요!

최고의 지성인들이 모이는 자리인데 왕왕 남에게 폐가 되는 행동을 보게 될 때 민망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
행여나 '고령자니까 이해하고 봐주겠거니 ..'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만 ...
내가 솔선해서 조금만 더 마음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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