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 소년합창단은 로버트 프라이즈맨이 지휘하는소년 합창단이다. 여자 아이들이 아닌 남자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리베라의 명칭은 죽은 자를 위한 미사곡(레퀴엠)Libera Me 에서 유래했다. 이 아이들은 런던 남쪽 근교인 노르베리(Norbury) 성 필립 합창단 출신이다.
종교행사는 물론 앨범활동과 방송출연 및 세계공연에도 참석을 한다. 매년 단원이 바뀌는 편이며, 30명 내외이고 7세~ 16세의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8년도 미국공연에는 20여명의 단원이 출연했다. 내한공연은 2010년 4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앨범 'Libera'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는데, 특히 'sanctus'라는 성가곡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