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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1-12 11:01
(mp3) 거룩한 독서-1 (2006.11.1)
 글쓴이 : 김요셉
조회 : 6,592  

정태현 갈리스도 신부님의 거룩한 독서입니다.
2006. 11. 1일 1회차.


* 김요셉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1 19:04)

메모 06-11-12 21:20
 
  * 성경의 맥과 거룩한 독서
* 성경의 첫번째 맥은 "길"임.
* 3가지 길: 안주, 방황, 순례의 길
* 성서는 이 3가지 상태로 모두 분류할 수 있다.
*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순례의 길을 가야 한다.
* 순례길의 종착역은 하느님의 품안임... 간이역에 안주하면 안됨.
* 한 처음에~ :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창세기는 이야기임)
* 하느님은 이야기를 통해 삶과 연결시켜 우리를 이끌어냄.
* 하느님의 이야기는 모두 말씀과 성령으로 이루어짐. (예수님의 탄생 등)
* 에덴동산, 아담, 하와, 선악과 나무 / 안다는 표현: 남녀 부부행위(몸으로 체험하는 것을 말함), 선과 악은 행복과 불행을 의미.
* 뱀: 하와에게 접근(뱀은 다산의 상징)
* 예수님 33~37세에 돌아가심. (평균수명에 조금 못미침)
* 구약성경의 수명 800~900세는 내세가 없었음. 현세에서 축복을 많이 받았다는 의미.
* 아담~아브라함: 2000년, 아브라함~예수:2000년, 예수~현재:2000년 인류의 역사는 도합 6000년이라고 믿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잘못된 판단임. 단지 상징적인 의미일 뿐.
* 에녹은 300년동안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면서~: [성서 원문 직역으로는 "하느님과 함께 걸어가면서~"]
* 에녹은 365년을 살았다....:  완벽하게 살았다는 의미.
* 가장 안전하게 순례의 길을 간 사람: 에녹, 노아, 아브리함, 모세,...
* 야곱, 구약의 요셉 등도 모두 안주하려다가 방황의 길을 거쳐, 하느님과 함께하는 순례의 길로 바뀜.
* 성경은 좋은 말씀만 모아놓은 명심보감이 아님...인생의 진부한 삶의 현장속에서 진주를 발견했을 때 가치가 있음.
* 성경은 좋은 말씀이 육화되어 있음....성경말씀은 하느님의 연애편지임. 자주 읽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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