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하는 복사여러분...
새성전에서 새 마음으로 봉헌하는 미사...
좋죠? 우리들 지향 담은 기도로 더욱 사랑받는 복사들 되어요...
주일미사에는 강론 후에 신경고백과 보편지향기도가 있지요?
좀 더 부드럽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4일 청년전례부의 밤, 24일 입당 축하미사로 제일 선배인
구본우, 성민규 복사가 복사 수행할 겁니다.
조금씩 변화가 있으면, 센스있게 잘 적응하길 바래요.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바울린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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