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이 너무 크시어
당신의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큰 사랑을 느껴보는 구유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랑하는 복사들에게
복사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졸린 눈을 비비며 달려오는 새벽미사 당번을 보며, 안스러운 마음도 있었어요.
그러나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많은 축복내려주셨을 것입니다. 축복 많이 받았지요.
내년에도 예수님의 사랑받는 복사가 되고, 한 살을 더 먹으니 좀 의젓해지면 어떨까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예수님의 축복을 빌며...... 쟌다크 수녀
* 사정이 생겨서 못할 것같은 경우에는 다른 친구와 바꾸고 홈페이지나 저에게 연락 주세요.
즐거운 방학인데 적어도 평일미사에 한번이상은 나오는 열심한 신앙을 가진 복사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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