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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쟌다크
조회 : 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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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생각하며
은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시기임을 기억합시다.
초등부 3학년은 이번주에 매일 미사나오기로 했는데 김동운과 이준학과 성현수만 한 번이라도 나왔어요. 사순절에 은총을 받기위해서라도 나와야할 것이 아닌가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중학생들은 매주 모임이 주일 오후 4시에 있다는 것 알고 있겠지요. 이번주에는 본당 예신 모임이라는 것 알고 있겠지요.그런데 세례식이 있어서 어떻게 하지요. 성소분과장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주에는 대리구 예신이던가. 마지막주에는 함께 하는 복사회합이라는 것 알고 있겠지요.
못올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고 있겠지요. 약속지키도록 해요.
쟌다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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