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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쟌다크
조회 : 7,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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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복사들 수고 많아요.
아직도 배정표가 다 채워지지 않았지만
다음에 채우기로 하고 올립니다.
하느님(미사와 주일학교)과 학원,
그 어떤 것보다 먼저는 하느님이어야한다는 것 알고있으리라 생각해요.
그리고 부탁인데 다른 학생들의 모범이 되기를 바래요.
제대에서 복사하는 아이들은 다르다는 얘기를 듣도록해요.
교리 시간에 빠지는 복사, 미사시간에 떠드는 복사 자격을 생각해보도록 해요.
하느님의 축복을 빌며.... 하느님안에 씩씩한 복사이기를 바라며... 쟌다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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