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복사들 수고 많아요.
>아직도 배정표가 다 채워지지 않았지만
>다음에 채우기로 하고 올립니다.
>하느님(미사와 주일학교)과 학원,
>그 어떤 것보다 먼저는 하느님이어야한다는 것 알고있으리라 생각해요.
>그리고 부탁인데 다른 학생들의 모범이 되기를 바래요.
>제대에서 복사하는 아이들은 다르다는 얘기를 듣도록해요.
>교리 시간에 빠지는 복사, 미사시간에 떠드는 복사 자격을 생각해보도록 해요.
>하느님의 축복을 빌며.... 하느님안에 씩씩한 복사이기를 바라며... 쟌다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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