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내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때문에 환성을 올리며 기뻐하시리라. 축제의 날인 양 그렇게 하시리라.
스바니야서 3:17~18
지난 7월 30일이 수능 100일 앞둔 날이었습니다. 지난 주일 (28일) 보좌신부님께서 이매동 성당 고 3 수험생들에게 요렇게 귀요미처럼 웃으시는 예수님을 초코렛과 함께 선물해주셨지요. 더위에 지치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을 고 3들에게 이처럼 밝게 웃으시는 예수님은 좋은 선물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수능 100일을 앞두고 수험생 여러분 날도 덥고 공부도 맘처럼 잘 안되고 너무 너무 힘들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자구요.
항상 여러분을 응원해주시고 지켜주시고 누구보다 가장 기뻐해주시는 하느님께서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해주신다는 사실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