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닉네임 변경이 안 돼서 슬픈 발렌티노 초등 복사단 선생입니다.이번 달은 성삼일에는 쉽니다~...쉰다고 너무 행복해하지 말고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릅시다!- 3월31일 현재부로 일부 수정했습니다.예신 정상헌, 김민서 / 초등 박진영, 임동현, 안찬영 이상 다섯 복사 여러분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