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 11일에 초등부 주일학교 선생님과 중고등부 주일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의미에서 꽃과 작은 선물 그리고 특송을 선물했습니다.
항상 아무런 댓가 없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고생하시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주일학교 선생님들...
그 분들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하느님과 더욱 가깝고 즐겁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스승의 날 행사에는 자모회 어머니와 청소년분과, 청소년위원회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모두모두 우리 아이들의 주일학교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입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