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초대합니다.
생명을 주신 분도 하느님
삶을 주신 것도 하느님
하느님의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 그들이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당해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예레미야1,19)
- 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사도행전15,26)-
주님을 위하여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시간을 충성을 마음을 올려드리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