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초대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하나의 종교가 그 나라에서 인정받기까지는 희생이 있었으니
우리 나라의 천주교 역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1791년 신해박해를 시작으로 신유박해 기해박해 병오박해 병인박해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하게 되는데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죽림지의 천주교 성지는 1866년 병인박해 때 천주교 신자를 고문한 뒤 처형한 곳으로
당시 죽산면 사무소가 세워진 자리에서 25명의 천주교인들이 참혹한 고문을 받다가 처형되었다고 합니다.
순교 선열에 머리숙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순교자의 후손임을 잊지 않고
믿음에 충실하고 매진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랑의 사도가 되기를...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