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초대합니다. 기쁨은 신앙인의 얼굴
(마태오24,36)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로지 아버지만 아신다. -
(루카 13,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
(요한 12,3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빛이 너희 가운데에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빛이 너희 곁에 있는 동안에 걸어가거라. 그래서 어둠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게 하여라.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
사람은 모른다.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 은총입니다.
기도는 은총을 받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