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초대합니다.
살아계신 하느님
성령의 힘을 체험하시길 빕니다~
성령세미나 취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무리를 끼쳐서 번거롭게 해드리고
하느님을 체험하시려 신청해주신 분들께 두 손 모아 사죄드립니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시고 다음에 더 좋은 기회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50~70명 정도 인원부족으로
신부님과 회장님 결정 인것 같습니다.
한사람의 영혼이 귀함을 생각하면서
주님께서 부르십니다. 마리아야~
마리아는 라뿌니~
둘이는 사랑으로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기뻐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