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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된 영적인 신앙인 |
변화되지 않은 육적인 신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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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들에게 질 줄 안다. 화나는 일이 있어도 평온을 유지한다. |
절대로지지 않는다. 화나는 일이 있으면 분노를 참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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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따라서 자신의 권리나 주장을 기꺼이 양보한다. |
자신의 귄리를 언제나 주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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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나 불이익을 당할 때 기도하며 인내한다. |
불이익을 당할 때 보복과 복수심을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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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겸손한 모습이며, 공격을 받을 때 피하는 일이 있어도 즉각적으로 반격하지 않는다. |
공격을 당하면 즉각적으로 반격할 자세를 갖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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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평온함을 유지한다. 큰일이 닥쳐도 마음과 영에 평온함을 유지한다. |
항상 분주하고 기다릴 줄 모른다. 몸은 쉬어도 마음은 늘 불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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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잘 못하면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사과하는 것을 힘들게 여기지 않는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을 합리화시켜 사과할 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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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세월이 자신의 잘못을 덮어줄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고백성사 통해서 회개하며 모든 죄를 떨쳐버린다. |
시간과 세월이 자신을 잘못을 잊어주기를 바라면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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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며 욕심을 내지 않는다. |
자신이 가진 것을 드러내고, 더 많이 가진 사람에게 친절하고, 없는 사람을 없이 여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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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가져도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다. 지위와 부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친절과 존경으로 대한다. |
문제를 만나면 안절부절 염려 근심하다가 마지막에 가서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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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항상 내 주님으로 고백하며 의지하고 의탁한다. 근심과 걱정이 없다. |
다른 사람의 죄를 이용하며 자신의 만족을 찾고 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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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시작과 끝을 경계하며 멀리한다. |
주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하며 생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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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실까?’ 생각하며 생활한다. |
자신을 드러내고 칭찬 받는 일에만 열심히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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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묵묵히 진실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생활한다. |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 내리고 끌어 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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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올려주고 잘 되도록 격려하고 뒷받침을 해준다. |
자기보다 잘나거나 열심한 사람들을 싫어하고, 이간질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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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열심한 사람들과 잘 지내며, 순종하고 섬긴다. |
다른 사람이 명령하는 것을 싫어하고, 명령하는 것을 좋아하며, 남을 시키는 것을 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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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명령받은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의 시선과 관계없이 무슨 일에나 솔선수범한다. |
자신이 영적인 장님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해 무지하며 교만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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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자신을 아시는 것처럼 자신을 알고, 겸손한ㅇ 모습이다. |
스스로를 높이 평가하며 자신을 신뢰하고 남을 신뢰하지 않아 자만심이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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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느님만을 신뢰하며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자신의 주인이신 하느님께 자신을 맡겨드린다. |
다른 사람의 칭찬을 받고, 높이 올라가면 상처를 받는다.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속으로 즐거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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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칭찬을 받고, 높이 올라가도 함께 기뻐한다.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자신의 실패처럼 아파한다. |
이기적이며 자기 중심적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다. 자신을 윗자리에 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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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든 것을 다른 사람을 위해 내어 줄줄 알며 그들을 돕는다. |
자신의 목적을 위해 다른 사람을 착취하고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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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기쁨과 만족을 것을 자신의 믿음 생활의 목적으로 한다. |
오직 자신의 욕망을 찾고, 자신의 만족과 자신의 즐거움을 먼저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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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항상 호의를 베풀고, 불필요한 호의를 받지 않는다. |
상대방을 배려할 줄 모르며 호의만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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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디서나 섬기는 사람의 모습이다. |
어디서나 섬김을 받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