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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08 17:27
지상천국이라는 나라?
 글쓴이 : 루카
조회 : 6,030  


때로는 잠시 쉬는시간도 필요합니다.
교회안을 떠나 속세에서의 우리들의 이야기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런 후에 다시 돌아오면 보다 굳건한 믿음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아직도 우리이웃에 이렇게사는 불상한 이웃이 있답니다.

철따라진 낙엽과 철모르고핀 장미가 있습니다.






























































조젬마 11-11-08 20:07
 
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어떤때에는 현실에 착각 속에서, 마냥 행복하고 즐겁기만 한것 같은데. . . .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 이웃에는 이렇게 불쌍하고 가엾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것이 현실이라는것도
잊어서는 않되겠지요.  감사한 우리들. . . 귀중한 하루 하루를 좀더 깊이 생각하며, 이웃을 위한 기도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여야, 하루 속히 저들도 우리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수있는 기회가 빨리오게 되겠지요. , , , ,
다시하번 생각할 기회를 주신 루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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