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어떤때에는 현실에 착각 속에서, 마냥 행복하고 즐겁기만 한것 같은데. . . .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 이웃에는 이렇게 불쌍하고 가엾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것이 현실이라는것도
잊어서는 않되겠지요. 감사한 우리들. . . 귀중한 하루 하루를 좀더 깊이 생각하며, 이웃을 위한 기도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여야, 하루 속히 저들도 우리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수있는 기회가 빨리오게 되겠지요. , , , ,
다시하번 생각할 기회를 주신 루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