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님의 승천하신 대축일을 기쁜 마음으로
깊이 묵상하며. . .
우리의 아직도 성모님의 따뜻한 손길과 보호하심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 . 저 넘어 북녁땅에
살고 있는. . . 헐벗고 굶주리고 있는
불쌍한 어린이들, 형제 자매님들을 생각하며. . .
슲은 미소를 지으신듯, 애처럽게 저 넘어를 응시하며
바라보시는 성모님!. . . . .
따뜻한 사랑의 미소안에 눈물지으시듯. . . 애처러운
저들을 위하며 기도하시는 성모님! . .
무엇인가 말씀을 보내주시는듯 느껴습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저 가까운 저 넘어. . . . .
한 숨에 닿을수 있는 이 가까운 거리. . .
너무도 마음이 아파 어느세 눈가엔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 . 모든사람들도 묵묵히
바라만 볼뿐. . .
이 모든것이 누구의 탓이라 말할수 있겠습니까. . .
우리 다 함계 손과 손잡고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의 평화가 하루 속히 이루어지도록. . .
온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성모님께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였으면. . . .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