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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15 17:39
성모 승천 대축일을 지내며. . .
 글쓴이 : 조젬마
조회 : 6,373  

 



성모님의 승천하신 대축일을 기쁜 마음으로
깊이 묵상하며. . .

우리의 아직도 성모님의 따뜻한 손길과 보호하심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 . 저 넘어 북녁땅에
살고 있는. . . 헐벗고  굶주리고 있는
불쌍한 어린이들, 형제 자매님들을 생각하며. . .

슲은 미소를 지으신듯, 애처럽게 저 넘어를 응시하며
바라보시는 성모님!. . . . .
따뜻한 사랑의 미소안에 눈물지으시듯. . .  애처러운
저들을 위하며 기도하시는 성모님! . .
무엇인가 말씀을 보내주시는듯 느껴습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저 가까운 저 넘어. . . . .
한 숨에 닿을수 있는 이 가까운 거리. . .
너무도 마음이 아파 어느세 눈가엔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 .  모든사람들도 묵묵히
바라만 볼뿐. . .

이 모든것이 누구의 탓이라 말할수 있겠습니까. . .
우리 다 함계 손과 손잡고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의 평화가 하루 속히 이루어지도록. . .
온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성모님께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였으면. . . . 합니다. 


조젬마 11-08-15 18:51
 
잠시 다녀온 강원도 바닷가. . .가까운 거리에 있는, 통일전망대에 들렀다가. . . 우리의 평화로운 삶에 다시한번
감사하며, 아직도 고통속에 사는 저 불쌍한 북한 어린이, 우리 형제, 자매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성모님의 미소속에 슲은 모습이. . . 어찌나 마음 속 깊이 새겨저 잊혀지지가 않는지. . .  우리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것. . .
정말 감사드리며, 한편 저들을 도울 수 있게, 기도를 게을리하면 않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매동성당 11-08-16 23:23
 
짝짝짝짝!!!
음악과 사진과 글이 완벽하게 들어갔습니다.
드디어 성공 하셨군요~~~

좋은 음악 . . .
진실하고 아름다운글. . .( 직접 쓰신거지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계시다고 평소에도 생각했었는데. . .
글로 보니 더 감동적이네요~~~
     
조젬마 11-08-17 16:36
 
배우는 과정이기에 마음으로는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기에 몇번식 시행차고를 겪으며 다시 올려보았습니다.  관심과 과찬으로 부족함을 용기와 격려해 주심. .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테판 11-08-17 17:02
 
축하드립니다.
원하는 글과 음악, 사진을 더 어우르셨네요 ^_^
     
조젬마 11-08-18 17:26
 
아직도 흡족하지는 않지만. . . 스테판 선생님이 열심히 지도해 주시고 연습할 좋은 기회를 주섰기에, 열심히 연습을 거듭해 보는 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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